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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지역대회 전국 15곳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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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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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뇌교육 올림피아드! 제10회 지역대회 전국 15곳서 열려

. 지식평가 아닌 두뇌활용능력 겨루는 두뇌올림피아드
. 전국 지역뇌교육협회 주최로 전국 15개 도시에서 개최돼, 10월 본선대회 열려

인간 뇌의 중요성과 청소년 두뇌활용능력을 평가하는 뇌교육 올림피아드(IHSPO, 국제브레인HSP올림피아드) 제10회 대회가 8월 23일 충북을 시작으로 전국 15개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다. 6개 지역에서는 ‘뇌를 잘 아는 부모, 뇌를 잘 쓰는 아이: 인성과 창의성’ 주제로 전국 뇌교육 세미나도 동시에 개최된다.

국제브레인HSP올림피아드 지역대회는 전국 지역뇌교육협회가 주최하고, IHSPO조직위원회, BR뇌교육 공동주관으로 열리고 있다. 브레인월드, 브레인트레이너협회, 체인지TV가 후원한다.

두뇌활용능력을 평가하는 올림피아드답게 평가 종목도 특별하다. 개발부문 브레인윈도우, 응용부문 스피드브레인, HSP Gym 그리고 시범부문 HSP 12단 등 총 4개 종목이다.

대회의 메인종목인 ‘브레인윈도우’는 시각을 차단한 채 색상, 알파벳을 인지하는 고등감각인지능력(HSP)을 평가하는 것으로 메타인지기능, 스트레스 조절력, 몰입도가 중요하다. '스피드브레인'은 4초간 색상, 모양 등을 제시하고 기억해내는 단기기억력과 순간인지능력을 평가하게 된다. 'HSP Gym'은 특정자세를 일정시간 유지하는 것으로, 좌우뇌 평형감각과 감정조절, 지구력 등이 핵심평가요소이다. 시범종목으로 선정된 ‘HSP 12단’은 신체조절력과 균형감각을 평가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뇌와 몸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도입되었다.

IHSPO(국제브레인HSP올림피아드)는 21세기 뇌의 시대를 맞이해 인간 뇌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05년 한국뇌과학연구원에서 창설된 두뇌올림피아드로, 지식기반의 평가 보다 인간 두뇌활용 및 개발에 초점을 두고 있다. 4회 국제대회가 뉴욕 유엔본부에서 10개국 500여명이 참가해 개최되면서, 21세기 미래 키워드로 떠오른 뇌의 시대를 주도하는 새로운 두뇌올림피아드로 주목받은 바 있다.

IHSPO 창설기관인 한국뇌과학연구원(원장 이승헌)은 인간 뇌의 기능과 작용 원리에 관한 중점연구기관. 2007년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 협의지위기관으로 승인을 받았으며, 뇌교육의 핵심원천기술인 뇌운영시스템(BOS) 개발기관이기도 하다. 더불어, 인류 미래의 자산인 '뇌'에 대한 가치 확산을 위해 99년 이후 매년 뇌과학심포지엄 개최, 2005년 뇌활용 두뇌올림피아드 IHSPO 창설, 2006년 뇌교육 매거진 <브레인> 창간 등 뇌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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